미래 성장분야의 학문수요 이끌기 위해 신설학과 개설

[주목!이 대학]건국대_문화콘텐츠학과 등 신설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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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는 융ㆍ복합 지식 경제 시대를 맞아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고 미래 성장분야의 학문수요를 이끌기 위해 자율전공학부, 국제학부 중국통상비즈니스 전공 등 새로운 전공을 잇달아 개설하고 있다.


2010학년도에 신설된 학과 중 가장 눈에 띄는 학과는 바로 문화콘텐츠학과다. 문화콘텐츠학과는 21세기 신 성장동력 분야인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테마파크, 문화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기획ㆍ제작ㆍ마케팅 인력을 길러내는 것이 목표다.

스토리텔링의 세계, 공연예술기획론, 다큐멘터리제작실습, 문화마케팅 연구 등의 수업을 개설해 인문학을 중심으로 예술과 디자인, 디지털 기술, 마케팅 등 융합형 교육을 실시한다. 4학년이 되면 문화콘텐츠 현장실습, 문화콘텐츠 기획제작 인턴십 활동 등 산학협동을 통해 현장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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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건국대학교 총장

김진규 건국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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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군 일반학생전형에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해 총 716명을 선발한다. '다'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수능(70%)과 학생부(30%)를 반영해 총 689명을 선발한다.

인문계는 언어 30%, 수리 25%, 외국어 35%, 탐구 2과목을 각각 5%씩 반영하고, 자연계는 언어 20%, 수리 30%, 외국어 30%, 탐구 2과목 각각 10%씩 반영한다. (문의 http://enter.konkuk.ac.kr/, 서울 02-450-0007, 충주 043-840-3000)


교육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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