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63컨벤션센터에 가면 별이 뜬다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디너쇼의 메카 63 컨벤션센터는 영원한 슈퍼스타 남진을 비롯해 장윤정, 보컬 그룹 SG워너비, 이은미 등 실력파 가수들이 펼치는 연말 디너쇼&디너콘서트를 진행한다.
디너쇼의 첫 테이프는 23일~24일(18시 30분)에 열리는 장윤정 송년 디너쇼다. '어머나', '콩깍지', '장윤정의 트위스트' 등을 히트시킨 장윤정의 톡톡 튀는 입담과 신나는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24일~25일(18시 30분)은 영원한 슈퍼스타 남진의 '크리스마스 디너쇼'가 개최된다. '하숙생', '미워도 다시 한번', '님과 함께', '젊은 초원' 등을 히트시킨 남진은 올해로 데뷔 45주년을 맞아 기념음반을 발표하는 등 흘러간 옛 스타가 아닌 현시대의 스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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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서는 현란한 춤과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노래로 45년간을 함께 해온 팬들에게 그 시절의 감성을 다시 일깨워주며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28, 29일은 SG워너비가 31일 마지막 공연은 올해 최고, 최다 공연의 기록을 세운 '맨발의 디바' 이은미의 '20주년 기념 마지막 콘서트'로 장식한다.
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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