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파슨스,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8기 모집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한미파슨스(대표 김종훈)는 성균관대 공과대학(학장 김병우)과 공동으로 내년 1월3일부터 2월1일까지 5주간 성균관대학교 명륜동 캠퍼스에서 '제8기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교육과정(NCLA)'을 개설한다.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는 대학교육에서 부족한 건설현장 핵심업무를 교육하는 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한미파슨스와 성균관대가 공동으로 지난 2007년 여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여름과 겨울로 운영해 내년 8기를 맞게 됐다.
이번 8기 과정은 예술·위기극복·윤리·성공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통해 리더로서의 자질과 식견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과정의 최우수 수료자는 해외현장 견학기회를 얻게 되며 우수 수료자는 취업 추천서 발급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모든 수료생을 대상으로 별도 면접을 거쳐 한미파슨스 해외인턴 채용도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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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6기 수료생 중 2명은 이미 해외인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인턴기간 평가 후 정규채용 연계) 최근에는 7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해외인턴 채용 면접을 실시했다.
8기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는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홈페이지(www.ncla.co.kr)에서 접수하며 인원은 60명 내외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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