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새마을금고연합회는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MG 사랑의 좀도리운동(쌀·성금 모금행사)' 발대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우리 주위에 어려운 불우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운동의 하나다.

지난 199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내년 2월28일까지 3개월 동안 전국 1490개 새마을금고를 통해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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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새마을금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기존의 쌀·성금 모으기 등 올해에는 외화자투리 수집과 도서 수집 등의 운동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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