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박사 처남·장모, 동국실업 지분 8.12%로 확대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황우석 박사의 처남인 강용석씨와 장모인 박영숙씨가 자동차 부품업체인 케이비아이동국실업 케이비아이동국실업 close 증권정보 001620 KOSPI 현재가 2,620 전일대비 30 등락률 -1.13% 거래량 74,422 전일가 2,65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KBI동국실업, 멕시코 공장 증설…전기차부품 공급↑ 10월 오뚜기 등 45개사 1억11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수작업하던 車 크래시패드 가죽마감, 신형 그랜저에선 기계가 한다 의 보유주식을 8.12%로 확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기준 동국실업과 관련, 175만6560주(6.6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날 213만9200주(8.12%)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131만7250주(5%)로 지분 보유 공시를 한 강씨는 이후 꾸준히 동국실업의 지분을 늘리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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