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8년 역사를 담은 KOICA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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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박대원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오른쪽)이 25일 오후 경기도 성남 국제협력단에서 열린 '국제개발협력의 날' 선포 및 기념식에서 '지구촌에 새긴 코이카의 발자국(KOICA's Footprints Across the Globe)' 영문판 출판식을 갖고 비탈리 펜 주한 우즈벡 대사에게 책을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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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에 새긴 KOICA의 발자국'은 1991년 KOICA 창립 이후 70여개 개발도상국가에 지원된 495개 사업을 모두 수록한 책으로 우리나라 무상원조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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