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외투보관서비스 시행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 보관해주는 '외투보관서비스'를 시행한다.
아시아나항공의 외투보관서비스는 겨울철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가는 여행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아시아나클럽회원과 아시아나항공 퍼스트, 비즈니스클래스 승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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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1인당 1벌을 5일간 무료로 맡길 수 있다.
당일 공항에서 아시아나클럽회원에 가입하는 승객이나 아시아나의 운항편을 탑승하는 스타얼라이언스 회원도 이용이 가능하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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