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효성캐피탈 무보증회사채 A로 평가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효성캐피탈이 발행예정인 제60-1회, 제60-2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영업확대 및 합병 등을 통해 비교적 양호한 성장세 유지 ▲스타리스와의 합병으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2009년 자산건전성 저하 등으로 수익성 하락했으나, 최근 수익성 다소 개선 ▲효성그룹의 금융 계열사로서, 모회사 지원 여력 양호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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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성의 100% 자회사로 효성그룹 계열사 관련 담보대출, 팩토링 중심의 사업을 영위하던 효성캐피탈은 2003년 말 리스금융업 진출을 계기로 그룹 계열사 의존적인 자산운용에서 벗어나 영업의 다변화 및 독자적 영업기반을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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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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