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5일 민방위훈련 실시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는 15일 오후 2시부터 15분간 서울 전역에서 제381차 11월 '민방위의 날 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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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공습 경보가 발령되면 보행자는 가까운 지하대피시설이나 지하철역 등으로 신속히 대피하고 운행 중인 차량은 긴급 출동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중앙차선을 비워두고 도로 우측에 정차 대피해야 한다.
또 강동구청역(8호선)에서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까지 역사내 화재발생 시 화재진압 및 승객대피 훈련을 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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