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는 15일 오후 2시부터 15분간 서울 전역에서 제381차 11월 '민방위의 날 훈련'을 실시한다.

AD

훈련공습 경보가 발령되면 보행자는 가까운 지하대피시설이나 지하철역 등으로 신속히 대피하고 운행 중인 차량은 긴급 출동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중앙차선을 비워두고 도로 우측에 정차 대피해야 한다.


또 강동구청역(8호선)에서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까지 역사내 화재발생 시 화재진압 및 승객대피 훈련을 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