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KT는 9일 김연학 가치경영실장(CFO)이 주관한 3·4분기 실적발표 전화회의에서 "설비투자(CAPEX)의 경우 금년도 3.2조원내에서 집행될 것이며 물론 데이터트래픽이 증대하면서 4분기 무선분야 투자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내년의 경우 경영계획 수립중이나 기본적으로 금년수준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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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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