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는 9일 랜닥거래소(대표 조재희)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랜닥거래소는 오는 12일 부터 매매 기준가인 20원(액면가: 500원)으로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랜닥거래소를 포함하여 68사(벤처기업부 27사, 일반기업부 38사, 테크노파크기업부 3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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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각종 전시관련 사업 및 영상전시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토털 전시영상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7억원, 영업손실 3억8800만원, 당기순손실 4조3300만원을 기록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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