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외환은행은 지난 3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지식경제부 주최 한국외국기업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2010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은 외국인투자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한 외국인 투자지원기관 및 임직원에 대한 것으로, 정청원 외환은행 본부장과 윤상원 외국고객부 차장이 각각 산업포장과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로써 외환은행은 지난해 래리 클레인 은행장이 산업포장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외국인 투자 유치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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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기업 및 외국 투자 고객에 대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외국기업 및 고객의 투자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3일 개최된 '2010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정청원 외환은행 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지식경제부 최경환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3일 개최된 '2010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정청원 외환은행 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지식경제부 최경환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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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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