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미국 미디어 기업 타임워너의 지난 3분기 순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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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타임워너는 지난 3분기 주당순이익(EPS)이 62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53센트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3센트를 뛰어넘는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8% 늘어난 63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케이블방송과 포천 등 잡지 광고매출이 증가한 점과 영화 부문 매출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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