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동부화재는 암과 관련한 진단비, 수술비, 일당 등 을 차별화한 100세 청춘보험 ‘프리미엄 암 플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동부화재의 100세 청춘보험 프리미엄 암 플랜은 일반암 최고 4000만원, 3대 고액암 포함 시 최고 7000만원까지 암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암수술비 300만원, 암입원 일당 10만원, 항암방사선ㆍ약물치료비는 수술 회당 100만원 등도 보장받을 수 있으며, 암으로 인한 사망 시 최대 2억원의 암사망보험금도 받을 수 있다.


갱신형 암보험의 단점을 보완하여 고객이 갱신형과 비갱신형으로 암진단비를 선택, 가입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줄였다.

일반암 2000만원, 고액암 포함 시 최대 4000만원까지 비갱신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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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후 고객이 1년 이내 암이 발생할 경우 보험금의 50%를 보상해 2년 이내 50%를 보장하는 다른 상품보다 유리하다.


동부화재의 100세청춘 프리미엄 암 플랜의 가입연령은 15~50세까지며, 기본 담보는 100세까지 보장이 되며 암진단비와 질병담보는 8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동부화재,  100세 청춘보험 프리미엄 암 플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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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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