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청량리어린이집 어린이 38명, 3일 오전 11시 청량리역광장서 금연 캠페인 펼쳐

고사리손의 금연 캠페인

고사리손의 금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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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담배연기 싫어 싫어~ 함께해요. 청량리~, 맑은 공기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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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11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청량리동 청량리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청량리역 광장에서 직접 만든 금연송과 함께 ‘금연캠페인’을 펼쳤다.


금연홍보를 통해 간접흡연에 대한 위험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고 아이들에게는 캠페인을 통해 자신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지혜반 슬기반 사랑2반 38명으로 구성된 청량리어린이집 원생들은 캠페인 때 사용할 ‘금연껌’, ‘금연사탕’을 직접 만들어 행인들에게 나눠주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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