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3일 서울 중구 무교동점에서 '산타 바리스타와 함께 하는 100원의 행복' 캠페인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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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산타 복장을 한 바리스타가 2000원을 기부하며 활짝 웃고 있다.
스타벅스는 11월 한달간 행사를 진행해 모금한 금액으로 전국 35개 도시 지역사회단체에 기부한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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