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교통안전공단은 오는 3일 강화군 석모도에서 강화군수 등 주요 관계자와 지역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동차검사서비스를 위한 발대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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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동차검사서비스'는 군부대 및 도서지역 등 자동차검사 시설이 없는 지역을 직접 찾아가서 검사를 하는 서비스다. 공단은 이를 위해 검사시설을 갖춘 대형화물자동차(적재중량 16톤, 총중량 26톤)를 마련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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