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이중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의 신한은행 본점 6층 이백순 신한은행장 사무실과 비서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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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측은 "5~6명의 검찰 수사관들이 현재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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