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1일 뉴욕 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RB)의 경기부양책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불확실성과 기대감이 공존하며 혼조마감 했다.

AD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3포인트(0.06%) 상승한 1만1124.62를, S&P500지수는 전일 대비 1.12포인트(0.09%) 오른 1184.38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2.57포인트(0.10%) 하락한 2504.84을 기록했다.(이상 잠정치)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