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산업개발, 우즈베키스탄 개발사업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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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퀀타피아·계양전기·아하 과징금 확정 퀀타피아, 양자이미지센서 메디컬 사업 본격화…“비침형 혈당체크기 시연” [특징주]퀀타피아, 세계 최초 양자이미지센서 상용화 김훈 박사…샌드크래프트 최대주주 부각 '강세' 은 25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시(市)와 열병합발전소 개발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일경산업개발은 시 내에 24MW급 열병합발전소를 설립하게된다. 공업.의료 폐기물 등을 연료로 전기와 열에너지 등을 생산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화석연료 소비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줄 것"이라며 "향후 풍력발전소, 태양광발전소 개발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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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페르가나 시 공무원들은 한국을 방문, 일경산업개발의 건설현장과 제조 시설물을 둘러본 바 있다.

한편, 일경산업개발은 1947년 설립됐다. 엘리베이터 가이드 레일이 주력 제품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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