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스마트폰 MMORPG '판타지아' 테스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판타지아'가 아이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에 나섰다.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28,70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55% 거래량 75,381 전일가 29,4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 1분기 영업익 51억원…전년比 206.9%↑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대표 박지영)는 스마트폰용 MMORPG '판타지아'의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에 참여할 사용자들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판타지아'는 모바일게임 개발사 '레몬(대표 윤효성)'에서 만든 게임으로 PC온라인 MMORPG의 시스템을 스마트폰으로 그대로 즐길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어둠의 종족 '헬카이드'에 맞선 인간 종족과 엘프 종족 연합의 전쟁을 배경으로, 2개 연합, 10개 종족, 30개 세력의 대결과 협력을 다루고 있는 등 PC온라인 MMORPG에 뒤지지 않는 게임 규모도 장점으로 꼽힌다.

AD

이번 FGT 서비스는 오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아이폰 사용자 총 5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컴투스 네이버 카페(cafe.naver.com/com2usfamily)를 통해 가능하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판타지아는 기존 PC온라인 MMORPG의 재미를 그대로 모바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FGT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받아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