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대표이사 및 임직원 횡령배임혐의가 발생한 인스코비 인스코비 close 증권정보 006490 KOSPI 현재가 378 전일대비 25 등락률 -6.20% 거래량 1,160,530 전일가 403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인스코비 "미국 투자사 APUS, 거래정지 해소로 반등…리스크 해소·자본 개선 기대" KS인더스트리, 울산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입주 확정…AI 기반 MRO 사업 거점 마련 [기로의상장사]리튬포어스②변재석·변희조 관계사에 나간 110억 중 절반 회수 불투명 가 21일 하한가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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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5분 로엔케이는 전일보다 14.94% 급락한 706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로엔케이는 이기호 전 대표이사와 정재창 현 대표이사, 관련 임원인 홍종구 ㈜그래핀코리아 대표이사에 대해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로엔케이는 전 대표이사 이기호는 보관하고 있던 신한은행 신사동지점 통장에서 올해 8월 16일 26억5000만원 인출한 사실이 확인됐으므로 횡령 및 배임 혐의 사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로엔케이는 또 현 대표이사 "그래핀코리아 전 대표이사인 정재창과 그래핀코리아 현 대표이사인 홍종구는 로엔케이가 특수관계회사인 그래핀코리아에게 선급금 명목으로 지급한 선급금 104억1500만원 중 84억2150만원에 대한 사용처가 불분명한 사실이 확인됐으므로 이 금액에 대한 횡령 및 배임 혐의 사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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