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호 이사장의 '아주 사(史)적인 고백'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정상호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최근 역사여행 수필집 '아주 사(史)적인 고백'을 발간했다.
이 책은 수필집은 '우리 땅, 희망의 두 끝에 서다', '겨레의 숨결을 따라, 만주벌', '솔롱고스(무지개나라), 몽골', '동서 문명이 넘나드는 바다, 지중해' 등 4부 372쪽으로 구성돼 있다. 어린 시절부터 역사책 읽기를 좋아했던 한 공직자의 역사적 관점에서의 세상사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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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이사장은 2002년 <한국문인>에 ‘좁은 땅, 큰 나라’로 수필 부문 신인상을 수상, 수필가로 등단하기도 했다. 그는 세심한 관찰력과 세련된 표현력을 갖춘 문필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정 이사장은 현재 자신의 블로그(blog.naver.com/mrvison)와 트위터(twitter.com/ gumgaek623)를 통해 활발하게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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