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컵챔피언십 출전선수들이 성금을 모아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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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8일 서울 강남 협회 사무국에서 자선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선수들은 총상금의 5%에 해당하는 금액(3000만원)을 떼어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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