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컵 출전선수 '자선기금' 전달
손은정
기자
입력
2010.10.18 14:22
수정
2011.08.12 15:3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하이트컵챔피언십 출전선수들이 성금을 모아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전달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8일 서울 강남 협회 사무국에서 자선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선수들은 총상금의 5%에 해당하는 금액(3000만원)을 떼어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