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완구업체 오로라월드는 자사 캐릭터인 ‘유후와 친구들’을 이용, 오는 11월27일부터 내년 2월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겨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유후와 친구들은 지난해 7월부터 방영 중인 TV 애니메이션이다. 희귀동물인 주인공들이 지구를 살려나가는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로라월드의 주 고객층인 아이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함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킨텍스 내 3000평 부지에서 열릴 페스티벌은 실내 썰매장, 쿠키만들기, 유아동(5~10세 유아들이 놀 수 있는 공간)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된다. 또 뮤지컬 등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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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월드 관계자는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기다리며 편히 쉴 수 있는 휴게공간과 카페테리아도 준비했다”며 “페스티벌 기간 중 10만명 이상 관람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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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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