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011년을 2달여 앞두고 1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IP 부티크 호텔에서 한국도자기가 선보이는 '신묘년 토끼 달력접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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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IP 부티크 호텔 로비라운지 한 쪽 벽면 전체를 2011년 토끼 달력접시로 채우고, 모자이크 기법으로 만든 대형토끼 조형물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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