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새해 달력 도자기 출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내년 도자기 달력접시를 18일 선보였다.
내년 신묘년에 맞춰 토끼를 주제로 꽃들 사이를 평화롭게 노니는 토끼 한 쌍을 정겹게 그린 것과 들녘을 힘차게 뛰어가는 토끼 등을 우리 전통 수묵화의 농담으로 표현했다.
일반 판매와 대량구매, 선물용 등으로 약 2만장 가량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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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도자기는 출시를 기념해 18일 한남동 'IP 부티크 호텔'에서 이색적인 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호텔 로비라운지의 한 쪽 벽면 전체를 신년 달력접시로 채우고 모자이크 기법으로 만든 대형 토끼 조형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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