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아이피에스아토가 합병 시네지 부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10시2분 현재 아이피에스는 전날대비 950원(5.83%) 오른 1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토 역시 430원(5.33%) 상승한 8490원을 기록 중이다.

LIG투자증권 김영준 애널리스트는 "합병 후 국내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상장사 기준)로 부상하며 성장성과 대표주 프리미엄 가능해졌다"며 "새로운 사업영역 확보, 연구개발에서의 시너지 기대와 함께 규모의 경제 시현으로 국내 선발업체로서의 자리매김 강화가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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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기준 양사 매출액은 380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으로 합병이후 실적과 대표주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시가총액은 6000억원~7000억원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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