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는 신제품 DSLR 카메라 'D7000' 정식출시를 앞두고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소비자 체험 행사인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0(Nikon Digital Live 2010)’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지난 2007년부터 주요 제품 정식 발매를 앞두고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0'을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사는 29일 발매되는 'D7000'을 가장 먼저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D7000'은 풀HD급 화질로 최대 20분까지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디무비(D Movie)' 기능을 비롯해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해 중급형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는 보급형 DSLR 카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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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지난 9월 발매한 DSLR 카메라 'D3100', 쿨픽스 신제품 5종과 렌즈등의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우메바야시 후지오 대표는 "카메라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도록 촬영존, 상담존, 쿨픽스존 등의 공간을 구성했다"며 "어느 나라보다 카메라 신제품에 대해 관심이 높은 한국 이용자들의 욕구를 반영해 준비한 행사"라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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