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12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한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 조치 기대감에 상승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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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9%(10.06P) 상승한 1만1020.40에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0.38%(4.45P) 오른 1169.77를, 나스닥지수는 0.65%(15.59P) 상승한 2417.92를 기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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