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잠실직매장 개장 1년만에 350억 매출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한샘인테리어 잠실 직영매장이 개장 1년만에 매출액 350억원을 기록했다. 한샘 측은 내년 부산 센텀시티에 5호점을 개장하는 등 직영매장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샘 한샘 close 증권정보 009240 KOSPI 현재가 35,45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2.74% 거래량 90,150 전일가 36,4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은 지난해 10월 23일 개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유통매장인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이 개장 1년간 방문객 15만명이 다녀갔으며 매출액은 350억원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1년간 경험을 바탕으로 동북아 최고의 인테리어 매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샘은 1997년 서울 방배동에 인테리어 가구와 생활용품 직영매장을 열며 인테리어 사업을 본격화 했다. 이후 5년 만에 국내 1위로 성장하며 전국 100개 대리점과 직영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는 기존 매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2세대 '잠실 직매장'을 열고 내년 부산 센텀시티에 2500평 규모의 5호점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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