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하나대투증권은 11일 메가 프로젝트 반영으로 올 4분기 이후 해외수입 대폭 증가할 것이라며 건설업에 대한 비중확대를 권고했다. 최선호주는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0,950 전일대비 2,150 등락률 -4.99% 거래량 1,554,673 전일가 43,100 2026.04.22 10:55 기준 관련기사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언제나 기회는 있다...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합리적인 금리로 ,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8,8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3.49% 거래량 761,638 전일가 174,900 2026.04.22 10:55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2,5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2.19% 거래량 47,890 전일가 63,900 2026.04.22 10:55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을 선정했다.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지난 해 하반기 수주한 UAE Ruwais Refinery 정유 PJ(총 4조 3929억원), UAE Ruwais 4th NGL Train PJ(1조 4481억원) 등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의 설계단계에 이은 본격적인 시공이 올 4분기에 예정돼 있다.

이에따라 올해 1조9000억원의 해외수입은 내년 2조9000억원, 2012년 3조6000억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10월 현재 해외 신규수주는 21억달러 수준이나 4분기중 사우디지역 석유화학, 가스 및 베트남 정유 등에서 수주 낭보가 들릴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GS건설을 주목했다. 올해 1만4000호 수준의 GS건설 입주물량중 64%수준인 1만호가 하반기중 집중돼 있기 때문.


하나대투증권은 일부 시장참여자들이 용인성복(1,502세대, 3,629억원), 일산식사(4,683세대, 1조 4,114억원) 도급주택사업의 10월 및 11월 입주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 애널리스트는 "양사업은 지난 9월 부산연산자이 사업과 동일한 방식으로 각각 11월 및 12월 미분양펀드 매각을 통한 유동화방식으로 공사미수금 회수와 우발채무 축소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대투는 GS건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2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3분기 실적 중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외주택수입 부진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7%, 23.3% 감소한 1조 8904억원, 1517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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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4분기 실적중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해외수입 본격 기성반영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각각 22.8%, 55.1%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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