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물 0.3351%, 5년물 1.0848%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미국 고용보고서 부진이 양적완화 기대감을 키우면서 국채 수익률을 사상최저치까지 떨어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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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뉴욕에서 오전 10시54분 현재 미국 국채 2년물 수익률이 1bp(0.01%) 감소한 0.3431%를 기록하고 있다. 수익률은 장중 한때 0.3351%로 사상최저치를 경신했다. 5년물 국채 수익률도 5bp 하락한 1.0848%로 사상최저치를 새로 썼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5bp 내린 2.3372%로 지난해 1월20일 이후 최저치에 도달했다.


세계최대 채권펀드매니저 빌 그로스는 "일자리가 없다면 소비기반 경제를 지탱할 수 없다"면서 "부진했던 고용보고서가 양적완화를 지지하는 강력한 신호이자 무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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