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0시 금빛공원과 금천구청 광장에서 다문화 거리 축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 보육사업 일환으로 '세계는 하나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주제의 다문화 거리 축제를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빛공원과 금천구청 광장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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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제에는 차성수 금천구청장을 비롯 구 관계자, 금천구 민간 보육시설연합회 소속인 100여 개 어린이집 영유아, 학부모, 보육교사 등으로 총 100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오늘만은 외국인 돼볼래요!” 금천구청 광장에서 열린 다문화 거리 축제에 참여한 아이들이 자신들이 만든 조형물 앞에서 각기 다른 나라 의상을 입고 다른 나라 국기를 흔들며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만은 외국인 돼볼래요!” 금천구청 광장에서 열린 다문화 거리 축제에 참여한 아이들이 자신들이 만든 조형물 앞에서 각기 다른 나라 의상을 입고 다른 나라 국기를 흔들며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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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광장에는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힘을 합쳐 제작한 세계 여러 나라의 프로젝트 수업 결과물과 각국의 건축물을 전시했다.


축제를 위해 세계 여러 나라를 상징하는 의상을 입은 아이들이 금빛공원에서 금천구청 광장까지 거리행진을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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