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부커피, 티라떼·브런치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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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카리부커피는 가을 브런치족을 겨냥해 티라떼와 브런치 메뉴를 7일 대거 출시했다.


티라떼는 '카라멜 얼 그레이', '시나몬 루이보스', '바닐라 우롱', '블랙차이', '아쌈' 등 5종이며 가격은 핫메뉴 스몰사이즈 5000원, 미디움사이즈 5500원, 아이스메뉴는 스몰사이즈 5300원, 미디움사이즈 5800원이다.

샌드위치와 샐러드 메뉴 9종도 출시했다. 샌드위치 메뉴는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곡물 샌드위치', '롤 샌드위치'와 '모닝빵 샌드위치', '햄&치즈 샌드위치' 등 총 5종이다.


샐러드 메뉴는 4종으로 허니 후르츠 샐러드, 토마토 비프 샐러드, 오렌치 치킨 샐러드와 과일 샐러드 등이다. 샌드위치와 샐러드 메뉴의 가격은 2000원대부터 5000원대까지다. 특히 샌드위치와 샐러드 메뉴는 음료와 함께 구매하면 800원에서 900원가량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실속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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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부커피의 새로운 티라떼와 샌드위치, 샐러드 메뉴는 연세대학교 국제학사 가맹점을 제외한 양재, 신촌, 이대, 인천공항의 카리부커피 직영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재숙 카리부커피 마케팅매니저는 "이번 티라떼와 샌드위치 메뉴 출시로 간단한 간식과 다이어트용 식사대용 메뉴를 찾는 직장인들과 대학생 고객들에게 가을, 카리부커피의 새로운 브런치맛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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