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글로벌 커피브랜드 카리부커피는 한정판 원두커피 제품 '라미니따 피베리'를 22일 출시했다.


피베리는 전체 원두생산량의 7%만 존재하는 희소가치가 높은 커피로 카리부커피에서만 독점 공급된다. 특히 열대우림동맹의 인증을 받은 코스타리카의 라미니따(La Minita) 커피 농장에서부터 세심한 작업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된다.

국내에서는 8월 1일부터 카리부커피 양재, 신촌, 이대, 연세대 국제학사 매장과 홈페이지(www.cariboukorea.co.kr)에서 한정판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재숙 카리부커피 매니저는 "피베리 커피는 과일들이 터지는 것처럼 신선하고, 달콤하며, 상큼한 과즙맛을 내고 코코아와 풍부한 크림이 입안을 흠뻑 적신다"고 소개했다.

카리부커피는 라미니따 피베리 원두를 오는 31일까지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예약기간 동안 '피베리'커피를 구매하신 모든 고객에게 머그잔(8온스) 2개 또는 쿨러 음료 2잔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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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8월1일 이후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피베리 커피를 구매 시 모든 고객에게 쿨러 1잔을 제공한다. 또한 피베리를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카리부커피의 8월 커피토크에 초대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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