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민선5기 공약사업 창의실행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손정해씨 최우상 선정, 100만원과 상패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지난 4일 기획상황실에서 ‘민선5기 공약사업 창의실행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민선5기를 맞아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약사업 창의실행 아이디어 공모를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37일간 접수했다.

이어 9월 9일 최종 심사를 통해 '사회적 기업 은평 방울나무 공방 설립'아이디어를 응모한 수색동에 사는 손정해씨를 최우수상으로 선정, 상패와 100만 상당의 시상금과 상품을 시상했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왼쪽 상패들고 있는)이 창의행정 아이디어를 제공해 선정된 주민에게 상패를 주고 있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왼쪽 상패들고 있는)이 창의행정 아이디어를 제공해 선정된 주민에게 상패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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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은평구는 2편의 우수상 수상자에 상패와 50만원, 2편의 장려상 수상자에 상패와 30만원, 8편의 격려상 수상자에 5만원 상당의 시상품 등 총 13편을 선정,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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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구청장은 "‘채택된 아이디어는 조속한 시일내에 시행, 구민고객과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로 삼아 주민과 소통하는 살기 좋은 은평을 실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 은평구는 앞으로도 구민참여 공모전 등을 통해 은평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참여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은평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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