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7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밤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부진과 IMF의 성장률 전망치 하향 소식으로 혼조세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상승한 반면 S&P500, 나스닥지수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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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달러 환율이 15년래 최저를 기록하는 등 엔고현상 지속과 한국과 EU의 FTA 체결소식으로 코스닥 시장의 자동차, IT부품주 수혜가 기대된다. 업종별로는 출판매체복제, 종이목재, 섬유의류, 인터넷 등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소폭 상승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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