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세계최대 종자업체 몬산토가 지난 4분기 예상보다 실망스러운 실적을 내놨다. 그러난 내년도 순익 17% 증가를 전망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몬산토는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9센트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은 당초 6센트 손실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순손실은 1억4300만달러(주당 26센트)로 전분기의 2억3300만달러(주장 43센트)에서 절반 가까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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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4분기 매출은 19억5000만달러로 전분기보다 3.9% 증가했으며 예상치 18억3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전일 몬산토 주가는 전장보다 2.2% 상승 마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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