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중소기업 활성화 및 동반성장 지원 전담조직으로 운영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글로리(GLORY) 동반성장센터’가 대전에 있는 코레일에서 문을 열었다.


코레일은 6일부터 중소기업지원 전담조직인 ‘글로리 동반성장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센터는 고른 기회를 주고 공정거래질서 유지를 통해 공사와 중소기업간 동반성장과 상생협력문화를 만들어간다.


센터 이용대상은 코레일에 납품이나 입찰참가를 원하는 중소기업으로 상담창구를 일원화해 모든 업무를 일괄처리해 업무처리가 빨리 이뤄지도록 했다.

백승식 코레일 재무관리실장은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선 기업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 서비스를 늘리는 게 중요하다”면서 “중소기업과 상생협력문화를 만들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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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글로리 동반성장센터’는 찾아가거나 인터넷(한국철도공사 전자조달시스템 http://ebid.korail.com), 전화(☎042-615-3604)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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