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사흘 만에 반등..500선 근접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IT업종 반등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코스닥 지수가 사흘 만에 반등했다.
뉴욕 증시 급등 마감 소식에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졌다. 외국인이 닷새 연속 매수 우위를 이어갔으며 기관은 사흘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다.
금 관련주가 급등했고 반도체 장비주를 비롯해 IT업종이 오랜만에 강세를 보였다.
6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78포인트(0.77%) 오른 497.33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403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0억원, 335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했다.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88,8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3.23%
거래량
769,091
전일가
195,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1.55%)과 다음(2.76%), 태웅(2.35%), 포스코켐텍(7.28%), 태광(4.44%), GS홈쇼핑(4.3%) 등이 큰 폭으로 올랐고 서울반도체(-1.14%)와 포스코 ICT(-1.32%), CJ오쇼핑(-3.83%)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 8종목 포함 541종목이 상승세를, 하한가 4종목 포함 367종목이 하락세를 기록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