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미소금융재단, 부산지점 개점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pos="L";$title="";$txt="6일 개점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는 이종휘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사장(왼쪽 네번째).";$size="300,199,0";$no="20101006114022413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우리미소금융재단은 6일 부산광역시 초량동에 우리미소금융재단 부산지점을 개점했다.
이번 부산지점은 서울, 마산, 광주, 성남, 대구에 이은 6번째 지점으로, 재단 측은 "부산지점 개점으로 전국적인 지원체제의 진용을 완비했다"고 의의를 밝혔다.
이종휘 우리미소금융재단 회장은 개점사에서 "부산지점을 열어 서민들의 자활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별 지자체 단체와의 협조를 통해 소형점포를 구축, 서민들의 접근 편이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자활 성공모델을 만들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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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기우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박한재 부산동구청장, 박종수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계성 금융감독원 부산지원장, 김말순 은경의료재단 이사장, 이수경 부산종합사회복지관장, 김춘희 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 차수길 부산상인연합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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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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