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과 함께하는 ‘T셔츠’ 제작 체험 이벤트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하이서울페스티벌 2010 공식 후원사로 선정된 패션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는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함께 행사 공식 티셔츠를 단독 제작 지원한다.
아이스타일24는 오는 9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티셔츠에 스탬프 디자인을 추가해 나만의 티셔츠를 만드는 스탬프 디자인 체험 이벤트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5일에는 올해의 하이서울페스티벌 공식 티셔츠 디자이너로 선정된 낸시랭이 직접 ‘스탬프 티셔츠 디자인 이벤트’ 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교감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참가자들은 아티스트가 제작한 공식 티셔츠에 서울시를 상징하는 다채로운 스탬프를 활용, 갖가지 문양을 찍어 넣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개성 만점 티셔츠를 완성했다.
낸시랭은 행사 티셔츠 앞면에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을 중심으로 강남과 강북을 잇는 대표적인 교량 및 친환경 녹색 도시를 의미하는 녹색 하트 무늬로 서울시를 형상화했다.
또한 티셔츠 뒷면에 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을 이용해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을 자세히 소개하는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낸시랭은 “사랑으로 넘쳐나는 건강한 도시 서울에서 열린 마음과 자유로운 소통으로 하나되는 서울시민들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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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스타일24는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는 10일 차 없는 잠수교 위에서 인기 브랜드 의류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브랜드 깜짝세일 바자회’를 진행한다.
판매금액의 일부를 끼와 재능이 넘치는 저소득층 자녀들의 예술교육 지원하는 ‘예술로 희망드림’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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