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오상진, '음중' 일일MC 능숙진행 '환상호흡'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아나운서 오상진과 가수 손담비가 ‘음악중심’ 진행을 맡아 멋진 호흡으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오후 MBC '용인 시민의 날 특집-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는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손담비와 오상진은 2일 오후 4시 5분 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음중'에 출연해 기존 MC 였던 티파니와 유리를 대신해 일일 MC로 멋진 진행을 펼쳤다.
AD
이날 손담비는 특유의 해맑은 웃음과 깜찍한 매력과 재치있는 진행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상진 또한 아나운서 다운 능수능란하고 화려한 입담으로 팬들의 함성을 이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태진아-이루, BoA(보아), SE7EN(세븐), 2NE1(투애니원), 손담비, BEAST(비스트), 씨스타, Trax(트랙스), 홍진영, V.O.S, 문지은, 인피니트, L.P.G, 인순이, 임정희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