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3일부터 총 4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우리은행은 다음달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서울 회현동 소재 본점 은행사박물관에서 초등학교 4~6학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체험교실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 회당 어린이 15명과 학부모 15명 등 30명씩 총 120명에게 무료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체험교실에서는 '은행의 역사와 역할'에 대해 알려주고,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통장을 직접 개설해 보는 등 은행의 업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경제교육의 첫걸음인 용돈관리법에 대해 설명하고 올바른 소비습관에 대해 조언해 주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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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은행사박물관 체험교실에 참가하려면 내달 2일까지 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 홈페이지(www.woorimuseum.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하며 결과는 10월 6일 은행사박물관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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