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유로안정기금(EFSF)이 세계 3대 신용평가사로 부터 일제히 최고 신용등급을 받았다.


블룸버그 통신은 20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 국가의 재정위기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EFSF에 대해 'AAA' 등급을 부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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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SF에 대해 피치는 'AAA' 등급을, 무디스는 'Aaa' 등급을 부여했다.


클라우스 레글링 EFSF 최고경영자는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최고 신용등급을 받음에 따라 유로존 국가채무 안정의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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