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명박 대통령이 20일 추석을 앞두고 '트위터'를 통해 추석인사를 했다. 이 대통령이 트위터에 접속한 것은 지난달 13일 입문 이후 두 번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25분께 청와대 비서동에 위치한 뉴미디어비서관실에서 청와대 트위터에 접속해 40여분간 대화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추석 잘 쇠시고 차편으로 고향 가시는 분들은 운전 천천히 하셔서 안전하게 가시기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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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책에 찬성하는 의견 보다는 반대하는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 달라는 네티즌의 의견에 대해 "참고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온라인에도 나눔 모금함이 있었으면 합니다'라는 한 네티즌의 의견에도 "좋은 의견입니다"라고 전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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