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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하반기 1155명 공채

최종수정 2010.09.19 12:00 기사입력 2010.09.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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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150명·전국 농·축협 890명·계열사 115명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농협은 올 하반기 농협중앙회 150명, 전국 농·축협 890명, 계열사 115명 등 총 1155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농협중앙회와 전국 농·축협 및 13개 계열사는 오는 28일 채용공고를 내고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해 다음달 31일 필기시험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농협중앙회는 신용·경제·정보기술(IT) 분야로 구분해 학력·연령·전공 등의 제한 없이 채용한다. 서류전형과 필기시험·2차례의 면접 등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국 농·축협과 계열사는 각각 지역단위와 회사별로 채용을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농협 홈페이지(www.nonghyup.com)에 게시되는 채용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올해 중앙회와 전국 농·축협 및 계열사를 포함한 농협 공동채용 규모는 2006년 이후 최대 규모"라며 "청년실업 해소 및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대규모 채용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는 이미 상반기에 일반직 350명, 금융창구전담직원 450명을 채용한 바 있다. 또한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811명을 대상으로 농협체험프로그램(인턴)도 실시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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