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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삼킨 V.O.S? 폭발적인 가창력 네티즌 찬사 '화제'

최종수정 2010.09.18 08:21 기사입력 2010.09.1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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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삼킨 V.O.S? 폭발적인 가창력 네티즌 찬사 '화제'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V.O.S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걸그룹 신드롬이 잠시 주춤한 가운데 휘성, 에프티아일랜드, 박효신, 정엽 등 남성 보컬들이 음원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시점에서 2인 체제로 재정비 후 1년 반의 공백을 깨고 가요계에 컴백한 V.O.S가 감성 보컬의 대표 주자 브라운 아이드 소울, 바이브에게 바통을 이어받아 강세를 띄고 있다.

지난 17일 발매한 스페셜 미니음반 파트 1 '더 블루 버드'(THE BLUE BIRD)가 오픈과 동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의 상위권에 랭킹 되며 V.O.S는 기존의 호소력 짙은 음악으로 감성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주며 그 저력을 확인케 했다.

음반 발매와 동시에 활발한 활동에 돌입한 V.O.S는 Mnet ‘엠카운트다운’과 KBS ‘뮤직뱅크’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풀 스토리'(Full Story)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여 역시 V.O.S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로 급속하게 퍼진 Mnet ‘엠카운트다운’의 라이브 직캠 버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름 끼치는 라이브다.', 'CD를 집어 삼킨 것 같은 라이브다. 오히려 라이브로 들었을 때 더 감동적인 것 같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V.O.S는 18일 MBC '쇼! 음악중심'의 무대에 올라 인기몰이에 나선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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